케네디 대통령이 나체 여성 4명과 요트여행 사진
미국의 유명인 가십 전문 매체 TMZ가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이 나체 여성들과 지중해에서 요트 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사진의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매체가 1956년에 촬영된 것이라며 28일 인터넷에 게재한 사진 속에는 케네디 대통령과 나체 여성 4명이 나온다. 두 명의 여성은 바다로 뛰어 들고 있고, 또 다른 나체 여성 2명은 요트 위 데크에서 선탠을 하고 있으며, 수영복 차림의 케네디 대통령은 그 아래에서 비스듬히 누워 선탠을 즐기고 있다.
TMZ는 사진의 진위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다수의 전문가에게 감정을 의뢰했으며, 사진을 감정한 전문가 모두가 사진은 조작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제프 세드릭 교수가 이 사진의 재질이 실제로 1950년대에 사용됐던 것으로 이 사진이 진짜인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진 표면에 심하게 구겨진 흔적이 있는 것도 오래된 사진이라는 증거라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TMZ는 케네디 대통령이 상원의원이던 1956년 8월 테드 케네디와 조지 스마더스 상원의원과 지중해에서 많은 여성들과 2주간 요트 여행을 했다는 내용이 많은 기사와 책에서 언급되고 있다며 이 사진이 당시의 모습을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재키 케네디 여사는 임신 중이었다는 것.
또 세드릭 교수가 문제의 사진에 흐릿하게 나오는 케네디 대통령의 얼굴과 1956년 8월 민주당 전당대회 때 찍은 케네디 사진을 비교한 결과 동일인임을 확인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문제의 사진은 한 자동차 딜러가 가지고 있던 것으로 10년 전 이 딜러가 죽은 뒤에는 딜러의 아들이 이 사진을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TMZ는 "1960년 케네디 상원의원이 대선에 도전할 당시 이 사진이 공개됐다면 그는 대권 도전의 꿈을 접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면 세계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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