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사랑

융드옥정 며느리 칭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1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고부갈등을 비롯한 부부 문제, 장모와 사위 간의 갈등 등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융드옥정은 별을 며느리로 맞아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융드옥정은 "별을 며느리로 맞아 대박터지게 행복하다"며 "예비 며느리 별이 엄청 마음에 든다"고 밝힌 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와 별 잘 살 것 같다", "하하 엄마는 별 시집살이 안시킬듯", "융드옥정 항상 웃는 얼굴이 좋아요", "융드옥정 현명하시다", "융드옥정과 며느리, 하하 화목한 가정 꾸리세요", "정말로 며느리를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았다", "하하 장가 잘가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3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오는 11월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가족의 품격-풀하우스'가 방송된 10월1일은 하하와 별의 결혼을 두 달 앞둔 D-60일로 예비 시어머니 융드옥정에게는 의미있는 날이기도 했다.